라이프로그


걸리버 2011/02/15 00:51 by 로드리게스


걸리버(2011 톱 레터맨) 2011-02-03 서울극장
잭 블랙의 원맨쇼, B급 영화와 같은 다소 빈약한 스토리.. 그런데 잭 블랙은 락을 너무나 좋아하나부다

상하이 2011/02/15 00:45 by 로드리게스


상하이(2010 미카엘 하프스트롬) 2011-02-02 대한극장
존쿠삭의 연기는 다소 어색하고 공리는 몸이 글래머가 되었는데 그래도 영화는 나름 탄탄함

혼창통 2011/02/15 00:37 by 로드리게스



2011년 100권 프로젝트 3탄

 
혼창통 -이지훈-

혼 - 개인이든 조직이든 가슴 깊이 혼을 품고
창 - 늘 새로워지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고
통 -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흐르는 통을 이루어내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가가 이야기 책에서 밝혔던 것처럼 기독교에도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에서 모티브를 얻어 
집필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어진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가슴 깊이 혼을 품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은 실패하고 만다.
그 큰 이유는 혼을 품기에는 주위에 너무 많은 정보가 있고 또한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다.
그러기에 가슴 깊이 혼을 품는 일은 많은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늘 새로워지기는 더욱 힘들다.
왜냐면 하루하루가 바쁘고 힘들기 때문에 사람은 더욱 타성화되기 싶기 때문이다.
새로워지기 위해선 먼저 가슴 깊이 혼을 품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흐르는 통을 이루는 것은 최정절의 어려움이 아닐까
사람은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들뿐더러 잘못된 판단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강요하기 쉬운 존재이다.
그러기에 올바른 마음을 나누고 영향력을 주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다.

책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많은 책들을 조금씩 맛볼 수 있는 기회였다.
또한 다시금 마음을 다스리고 방향을 수정해야 함을 다시금 곱씹어 볼 수 있었다.
  

LG twins 오지환 2011/01/24 23:10 by 로드리게스

오지환 연봉 계약 결과를 보았다..

2400만 원에서 단숨에 1억 200만 원으로 325%가 인상이 되었는데.. 의문사항은 과연 오지환이 인상폭만큼의 팀기여도를
했느냐이다.

오지환이 가끔 결정적인 스리런포를 기록하여 인상이 두드러지게 남기긴 했으나 수많은 패배의 원인이 된 실책과 어이없는 삼진.. 유격수라는 특수한 포지션이 작용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지나치게 큰 상승폭이다.

제발 오지환이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겨울동안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타율 260 이상과 홈런 20개이상을 기록해 주길 바란다.

Movies 30자평 초능력자 2011/01/24 23:02 by 로드리게스


초능력자(2010 김민석) 2011-01-14 ?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영화, 스토리 라인이 약하니 감초배우 비중이 커지고 끝은 맥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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